아트런의 달리기 경로가 물고기 모양의 그림이 되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달린 길이 그림이 된다, 서울 아트런에서 발견한 3가지 변화

아트런은 달린 길을 그림으로 남기는 활동입니다. 오늘 서울에서 식빵과 피자, 물고기를 그리는 세 가지 코스의 인증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종이와 붓 대신 몸의 움직임과 러닝앱을 이용해 지도 위에 선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10월 13일 ‘서울에디션25 아트런’ 코스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도는 운동 기록에 동네의 이야기를 더합니다. 서울숲에서는 식빵, 매헌시민의숲에서는 피자, 노량진수산시장 인근에서는 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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