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에서 만나는 유럽 회화 300년 — 톨레도 미술관-렘브란트부터 고야까지 한 공간에
렘브란트·고야·엘 그레코·터너… 서양미술사 거장들이 여의도에 다 모였다 서울 한복판에 유럽 미술관이 들어섰다면 믿으시겠어요? 지금 더현대 서울 ALT.1에서는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미술관(Toledo Museum of Art)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바로크부터 낭만주의까지 300년 유럽 회화의 정수를 한눈에 조망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렘브란트, 고야, 엘 그레코, 터너, 자크 루이 다비드, 베로네세 —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이름들이 여의도 한가운데 실물로 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