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으로 묶은 여러 권의 위키문헌 안내용 작은 책

독립출판을 박물관에서, 청소년의 미래가 작은 책으로 남습니다

박물관에서 가져오는 것은 기념사진이나 안내 책자만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신이 궁금한 일을 적고, 그림을 더하고, 순서를 정해 만든 작은 책 한 권도 될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이 청소년의 진로 탐색에 진(Zine) 제작을 연결합니다. 전시를 보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편집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바뀌는 시도입니다. 박물관은 11월 7일과 8일 ‘2026년 경주청소년박물관학교: 박물관에서 나의 미래를 찾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예연구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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