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이 스무디가 됐다, LACMA 협업에서 발견한 3가지
미술관의 조각에서 영감을 받은 스무디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LACMA는 2026년 10월 5일 식료품·카페 브랜드 에레혼과 장기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알렉산더 칼더의 분수 조각을 바탕으로 음료와 의류, 가방을 선보인 소식입니다. 컵을 보면 먼저 색이 눈에 들어옵니다. 회색 바탕에 노랑, 파랑, 분홍, 흰색이 놓여 있습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본 기억이 마시는 음료와 들고 다니는 물건으로 이어지는 장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