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의 그림, 집에서 찾아볼까? 미술은행 새 홈페이지가 열렸다
좋아하는 그림을 묻는 말에 작가 이름부터 떠올리려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눈길이 가는 작품을 고르고, 왜 좋은지 생각해 봐도 충분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10월 19일 홈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소장품과 사업 소식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창구입니다. 반가운 점은 유명한 작품을 찾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직 모르는 작가를 만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