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의 건물과 외부 공간

야간개방으로 달라지는 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과 대학생의 저녁 협업

박물관이 집이나 회사에서 가까워도 문이 닫히기 전에 도착하기 어렵다면 자주 가기 힘듭니다. 문화생활의 거리는 지도 위의 거리뿐 아니라 시간표로도 정해집니다. 한성백제박물관의 야간개방과 대학생 협력 소식은, 시민이 문화공간을 이용하는 시간을 어떻게 넓힐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서울시의 2026년 10월 30일 발표에 따르면 한성백제박물관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협력해 야간 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수·금·토·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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