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 얼굴 공개됐나? 로이터 탐사보도와 정체 논란, 핵심만 정리
ART & SOCIETY · 2026년 한 사람의 얼굴보다 오래 작동해 온 이름 2026년 3월 로이터 탐사보도는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의 정체를 영국 출신 그래피티 작가 로빈 거닝엄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식 발표도, 본인의 인정도 아닙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누가 뱅크시인가보다, 익명성이 그의 예술과 시장 그리고 표현의 자유에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입니다. 먼저 답합니다 뱅크시의 얼굴이 공식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