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런의 달리기 경로가 물고기 모양의 그림이 되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달린 길이 그림이 된다, 서울 아트런에서 발견한 3가지 변화

아트런은 달린 길을 그림으로 남기는 활동입니다. 오늘 서울에서 식빵과 피자, 물고기를 그리는 세 가지 코스의 인증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종이와 붓 대신 몸의 움직임과 러닝앱을 이용해 지도 위에 선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10월 13일 ‘서울에디션25 아트런’ 코스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도는 운동 기록에 동네의 이야기를 더합니다. 서울숲에서는 식빵, 매헌시민의숲에서는 피자, 노량진수산시장 인근에서는 물고기 모양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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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선과 도시 풍경, 미술관을 연결한 기사 주제 일러스트

만화가 뉴욕 100층으로 갔다, 미술관 밖에서 만나는 3가지 변화

만화 캐릭터가 뉴욕 100층 전망대에 등장했습니다. 브루클린 미술관과 전망대 엣지(Edge)가 함께 선보인 〈Art of Manga at Edge〉는 책과 화면에서 보던 만화를 도시의 풍경 속으로 옮긴 협업입니다. 전시를 보러 미술관에 가는 길에, 혹은 뉴욕을 내려다보러 온 길에 만화를 만나게 됩니다. 엣지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번 설치는 2026년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됩니다. 익숙한 만화 캐릭터 10종을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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