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기의 빛이 액자 속 풍경을 비추고 두 의자가 마주한 판화풍 일러스트

독립영화가 미술관으로 들어온다, 완주에서 만나는 여덟 편의 삶

독립영화 여덟 편이 전북 완주의 미술관에 찾아옵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전북독립영화제와 함께 10월 31일과 11월 1일 강당에서 《JMA Film –weekend-》를 엽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짧은 극영화를 만나고, 감독과 배우에게 궁금했던 장면을 물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전 회차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이번 소식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상영작의 숫자만이 아닙니다. 지역 미술관과 영화제가 관객을 함께 만난다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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